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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그 주장 이선규, “후배들 이끌고 배구 발전 초석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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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5.29  14:3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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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월드리그에 출전하는 한국남자배구 대표팀 주장을 맡은 이선규(KB손해보험, 36세)가 맏형으로서 책임감을 전했다.

월드리그 국가대표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진천 선수촌. 그 곳에서 만난 이선규는 차분한 태도로 각오를 밝혔다.

그는 월드리그 대표만 벌써 일곱 번째로 참가한 베테랑. 비슷한 시기에 프로에 데뷔한 다른 선수들과는 달리 여전히 꾸준한 기량을 인정받아 다시 한 번 태극마크를 달았다. 또한, 맏형이면서 주장 역할까지 맡아 젊은 선수들이 주로 선발된 대표팀을 이끌어야 할 막중한 임무를 받았다.

국가대표에 선발된 소감을 묻자 그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불러주신 것에 감사를 드린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젊은 선수들과 함께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어린 선수들이 많은 것에 대해서는 "나이 차이가 꽤 많이 나서 걱정도 했지만 운동하는 것에는 문제가 없다. 모두가 국가 대표라는 사명감을 갖고 열심히 훈련에 매진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또한 "젊은 선수들이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선규는 월드리그를 시작으로 곧 있을 국제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대회가 앞으로 있을 2017아시아남자배구선수권대회, 2018 FIVB 세계남자배구선수권대회의 포석이 되길 바랐다.

한층 젊어진 국가대표팀을 이끌어 갈 주장이자 맏형 이선규. 그의 바람대로 이번 월드리그가 이후 열릴 대회에 앞서 긍정적인 출발이 될 수 있을까.

한편, 대한민국 대표팀은 내달 2일부터 3일 동안 진행되는 서울 시리즈를 시작으로 총 3주간에 걸쳐 월드리그 예선 라운드를 진행한다. KBS N 스포츠에서 중계를 맡아 한국 팀 예선 9경기를 모두 생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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