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Kovo컵
OK금융그룹, 현대캐피탈 꺾고 프로배구 컵대회 2연승.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8.16  22:2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OK금융그룹은 16일 현대캐피탈을 꺾고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 2연승을 기록했다.(한국배구연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OK금융그룹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프로배구 컵대회 4강 진출의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반면 삼성화재는 2경기 연속 한 세트를 못 따고 완패했다.

OK금융그룹은 16일 의정부체육관에서 열린 2021 의정부·도드람컵 프로배구대회(KOVO컵) A조 2차전에서 현대캐피탈에 세트스코어 3-1(18-25, 25-22, 25-21, 25-15)로 이겼다.

지난 14일 삼성화재를 3-0으로 꺾은 OK금융그룹은 2연승을 거뒀다. 현대캐피탈과 한국전력이 나란히 1승1패를 기록 중이며 삼성화재가 2패로 A조 최하위다.

OK금융그룹은 서브(11-5)와 블로킹(11-5) 싸움에서 현대캐피탈을 압도했다. 조재성, 차지환(이상 17득점), 김웅비(11득점)는 나란히 두 자릿수 득점을 기록하며 공격을 이끌었다.

OK금융그룹은 1세트를 내줬으나 곧바로 2세트를 따내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3세트에서는 24-17로 앞서다 연속 4점을 내줬지만 김웅비의 퀵오픈으로 마무리를 지었다.

기세를 높인 OK금융그룹은 4세트에서 8-6으로 맞서다 상대 범실과 효과적인 공격을 묶어 15-7로 달아나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어진 경기에서는 한국전력이 삼성화재를 세트스코어 3-0(25-20 25-14 25-20)으로 가볍게 제압했다.

한국전력은 블로킹에서 15-5로 크게 앞섰으며 서재덕(15득점), 임성진(10득점), 신영석(9득점), 이시몬(8득점) 등이 고르게 득점을 올렸다. 삼성화재는 이하늘이 13득점으로 부전했으나 팀 공격 성공률이 31.95%에 그쳤다.

1, 2세트를 따낸 한국전력은 3세트에서 삼성화재의 반격에 고전했다. 이시몬의 공격이 이하늘의 블로킹에 막히며 20-19, 1점 차까지 쫓겼다.

그러나 이시몬의 오픈, 신영석의 블로킹, 이하늘의 너트터치 등으로 연속 3점을 뽑으면서 승부의 추가 기울어졌다. 이후 24-20에서 김동영의 백어택으로 경기를 매조졌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OK금융그룹, 코로나19 타격 삼성화재에 3-0 완승.
완승에도 자만 않는 석진욱 감독 "연습한 것 다 보여주지 못했다"
공격성공, 기뻐하는 문지훈과 김웅비.
서브 넣는 곽명우.
토스하는 곽명우.
공격성공시킨 곽명우와 조재성.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