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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경·양효진·김수지 '기념주화 들고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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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8.10  20: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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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뉴스1) 김진환 기자 = 여자 배구대표팀 김연경(왼쪽부터), 양효진, 김수지가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환영 행사에서 배구협회가 제작한 기념주화를 들어보이고 있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상황 속에서도 금6·은4·동10으로 종합 16위를 차지했다. 2021.8.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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