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구단 & 일반뉴스
우리카드, 신영철 감독과의 3년 재계약 체결.
김경수 기자  |  welcomephoto@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03  12:23: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 우리카드 배구단이 신영철 감독(57)과 3년 재계약을 했다. 

신감독은 2018년 우리카드 감독으로 선임되었으며, 이번 3년 계약연장으로 2024년까지 팀을 이끌게 되었다. 계약 세부조건은 상호 합의 하에 공개하지 않기로 했다.

신감독은 2018년 취임 후 첫해 창단 첫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으며, 2019-2020시즌에는 정규리그 1위, 2020-2021시즌에는 챔피언결정전 준우승을 달성하였다.

신 감독은 유망주에만 머물렀던 나경복, 하승우, 한성정 선수를 V리그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시켰고, 하현용, 최석기를 센터로 중용하면서 신구 조화를 통해 탄탄한 조직력을 갖춘 팀으로 만들었다.

   
 

구단관계자는  “신감독 선임 이후 우리카드 배구단은 강팀으로 변화했고, 탁월한 지도력과 선수단 관리 등 능력을 높게 평가해 신영철 감독과 재계약 했다.”고 밝혔으며, 신영철 감독은 “다시 한번 기회를 주신 구단에 감사드리며, 우리카드 배구단이 장기적으로 강팀으로 자리매김하고, 반드시 창단 첫 우승을 위해 선수들과 함께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hanmail.net

김경수 기자  welcomephoto@hanmail.net
<저작권자 © 발리볼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KOVO, 제7구단 페퍼저축은행 창단 승인...연고지는 성남시 유력?
삼성화재, FA 안우재와 연봉 2억5천만원에 재계약.
김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