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구계소식배구협회
오한남 대한민국배구협회장 연임 확정…2024년까지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1.18  12:12: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오한남 대한민국배구협회장. /뉴스1 DB © News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오한남(69) 현 대한민국배구협회장의 연임이 확정됐다.

대한민국배구협회 40대 회장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9일 열린 제3차 회의에서 회장선거에 단독 출마한 오한남 후보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선관위는 정관 제19조의3 제2항 및 회장선거규정 제28조 제2항에 의거해 정관 제26조에 따른 임원의 결격사유 심사를 거쳐 오한남 후보자를 당선인으로 결정했다.

오한남 회장은 협회를 통해 "연임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라며 "코로나19로 배구를 비롯한 스포츠 전체가 위중한 상황 속에 막중한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한국배구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그는 "2024년까지 배구발전 운영계획을 수립해 임기 내에 착실히 이행할 계획이며 1976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메달을 획득한 이후 44년 만에 여자대표팀이 도쿄에서 기필코 메달을 획득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오한남 회장은 지난 2017년 6월 30일 제39대 회장으로 당선됐다.

그는 국가대표팀 사령탑 전임제 실시, 외국인 코칭스태프 구성, 여자대표팀의 3회 연속 올림픽 본선 출전권 획득,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의 균형발전, 4인제배구대회 개발 및 보급, 외부 전문 마케팅 대행사 영입 등 취임 당시 약속한 공약을 착실하게 이행했다.

오 회장의 임기는 2024년까지로 향후 4년간 배구협회를 이끌게 됐다.

오 회장은 육군보안사, 대한항공, 금성통신 등에서 실업과 국가대표 선수로 활약했고 한일합섬 여자배구단, 아랍에미리트연합 알알리 클럽 감독을 역임한 배구인 출신 사업가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