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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V리그
사회적 거리두기 1.5단계 격상…프로배구 관중도 50%→30%로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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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17  12:5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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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2020-21시즌 도드람 V리그' 여자부 GS칼텍스와 흥국생명의 경기가 무관중으로 진행되고 있다. 2020.10.2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격상되면서 프로배구 V리그의 관중 입장 규모가 줄어들게 됐다.

정부는 17일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를 1.5단계로 상향 조정해 오는 19일부터 시행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19일 대전에서 열리는 삼성화재-대한항공전부터 관중 입장 규모가 50%에서 30%로 다시 줄어들 예정이다.

지난달 막을 올린 V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1라운드에는 무관중으로 펼쳐졌다.

지난달 31일부터 30%의 관중을 받은 한국배구연맹(KOVO)은 지난 11일 2라운드부터 50%의 관중을 받기 시작했는데 다시 30%로 재조정하게 됐다.

한편, KOVO는 수도권뿐만 아니라 남녀부 13개 구단의 관중 입장 숫자를 일괄적으로 30%로 줄인다는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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