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구단 & 일반뉴스
삼성화재, 김나운·이승현 웨이버 공시…사실상 방출.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2  10:42: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1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9-2020 프로배구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와 KB 손해보험 경기에서 삼성 김나운이 강한 스파이크를 날리고 있다. 2020.1.1/뉴스1 © News1 주기철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남자 프로배구 삼성화재의 레프트 김나운(33)과 리베로 이승현(34)이 방출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11일 홈페이지를 통해 김나운과 이승현이 웨이버로 공시됐다고 밝혔다.

웨이버공시는 사실상의 방출로, 김나운과 이승현은 2주 간 타구단과 자유롭게 선수계약을 맺을 수 있다.

2020-2021시즌 선수등록은 6월까지로 이달 안에 도장을 찍으면 다음 시즌 코트에서 뛸 수 있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팀에서 좀 더 어린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다.

2009-2010시즌 LIG손해보험(전신 KB손해보험)에 지명됐던 김나운은 2015-2016시즌을 마친 뒤 자유신분선수가 됐고 2016-2017시즌부터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26경기에 나와 202득점, 공격성공률 48.71%를 기록했다.

2019-20시즌 4라운드로 흥국생명에 지명됐던 이유안과 이상열 KB손해보험 감독.© 뉴스1 DB

리베로 이승현은 2008-2009시즌 드림식스에 입단했고, 이후 우리카드, 한국전력 등을 거쳐 지난 2018-2019시즌 트레이드로 삼성화재 유니폼을 입었다. 지난 시즌 26경기에 나와 리시브 효율 32.18%를 기록했다.

삼성화재는 다음 시즌 이지석 등을 주전 리베로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상렬 KB손해보험 감독의 딸 이유안(20)도 11일 웨이버 공시됐다.

이유안은 2019-2020시즌 4라운드 1순위로 흥국생명 유니폼을 입었는데 지난 시즌 1경기도 출전하지 않았다.

이유안은 시즌을 마친 뒤 일찌감치 팀을 나간 것으로 확인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