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구단 & 일반뉴스
프로배구 외인 트라이아웃 男 5월 중순 영상·女 6월초 국내 개최 유력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8  19:04: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9 V-리그 남자부 외국인 선수 트라이아웃(KOVO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프로배구 2020-21시즌 남자부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공개선수선발)은 5월 중순, 여자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지켜본 뒤 6월초 국내에서 진행하는 방안 등이 논의됐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28일 실무위원회를 열고 2020-21시즌 외국인선수 트라이아웃 개최 방안과 시기 등에 대해 논의했다.

당초 트라이아웃은 5월초 체코 프라하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현지에서 트라이아웃 개최가 어려워지면서 그동안 여러 대체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이날 실무위원회에서는 트라이아웃 개최와 관련해 어느 정도 구체적인 타임 테이블이 마련됐다.

배구계 관계자에 따르면 남자부는 실질적인 트라이아웃 없이 영상으로 선수들을 확인한 뒤 뽑는 방안이 유력한 상태다.

KOVO는 남자부의 경우 29일까지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28일 기준으로 현재 총 80명의 선수들이 참가 의사를 밝혔다.

이후 5월6일까지 구단별로 선호도 조사를 받아 40명의 선수를 추린다. 7일에는 트라이아웃 참가 확정 명단을 구단과 에이전트들에게 전달하고 15일 국내에서 드래프트를 약식으로 진행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다.

여자부는 남자부와 달리 국내에서 트라이아웃을 여는 방안이 논의 중이다.

여자부는 5월10일까지 트라이아웃 참가 신청(28일 기준 58명)을 받고 20일까지 구단별 선호도 조사를 진행, 21일 40명의 명단을 확정할 예정이다.

내달 20일에는 국내 트라이아웃 개최에 대한 윤곽이 나올 수도 있다. 이때까지 코로나19 사태 추이를 지켜본 뒤 6월초 국내에서 트라이아웃을 여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