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배구●국제배구청소년-올림픽-아시아 경기
한국 여자배구, 올림픽 죽음의 조 피했다…일본·세르비아·브라질과 한 조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4  12:13: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2020 도쿄올림픽 본선 진출을 확정한 여자배구 대표팀이 죽음의 조를 피했다.

러시아 타스 통신은 14일(한국시간) 국제배구연맹(FIVB)에서 전달받은 도쿄올림픽 남녀배구 조편성 결과를 전했다.

세계랭킹 9위 한국은 세르비아(3위), 브라질(4위), 개최국 일본(7위), 도미니카공화국(10위), 케냐(공동 19위)와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총 12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 만큼 만만한 상대는 없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전력이 떨어지는 케냐, 근소하지만 8승7패로 상대전적에서 앞서는 도미니카공화국 등과 같은 조에 편성된 것은 긍정적이다.

한국의 에이스 김연경도 13일 귀국하며 "(메달 도전은) 쉽지 않다"면서도 "조 편성이 나온 것으로 아는데 해볼만한 것 같다. 2020년은 여자배구의 해가 됐으면 좋겠다"며 만족스러워하는 모습도 보였다.

B조는 A조보다 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B조에는 세계랭킹 1위 중국과 2위 미국을 필두로 러시아(5위), 이탈리아(8위), 아르헨티나(11위), 터키(12위) 등이 포진해 있다.

2020 도쿄올림픽 여자배구는 총 12개 팀이 2개 조로 나뉘어 예선전을 치른다. 각 조 상위 4개 팀이 8강에 올라 조 1위가 상대 조 4위, 2위는 3위와 맞붙어 준결승 진출 팀을 가리게 된다.

한국은 2012 런던 이후 3회 연속 올림픽 본선에 진출, 1976년 몬트리올 올림픽 이후 44년 만의 올림픽 메달에 도전하게 된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