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Kovo컵
대한항공, 주축 대거 뺀 현대캐피탈 꺾고 컵대회 2연승.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01  21:36:4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대한항공 선수들 -비애나, 한선수, 김규민이 환호하는 모습.(사진출처=kovo).2019.10.01.

(서울=뉴스1) 임성일 기자 =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프로배구 컵대회 2연승을 달렸다.

대한항공은 1일(화) 전남 순천시 팔마체육관에서 열린 2019 순천·MG새마을금고컵 프로배구대회 남자부 A조 2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세트스코어 3-0(25-16, 25-19, 25-19)으로 꺾었다.

지난달 29일 OK저축은행과의 대회 1차전에서 풀세트 접전 끝에 3-2 역전승을 거뒀던 대한항공은 흐름을 이어 2차전을 완승으로 마무리, 4강 진출을 위한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1차전에서 라이벌 삼성화재에 0-3 완패를 당했던 현대캐피탈은 2차전 역시 주전들을 대거 뺀 채 무기력한 패배를 당했다.

이번 대회는 프로 7개팀과 초청팀 상무까지 모두 8개팀이 4팀씩 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상위 2개팀이 4강 토너먼트에 진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현대캐피탈 최태웅 감독은 외국인 요스바니를 비롯해 문성민, 전광인, 신영석 등 주축들을 모두 내보내지 않은 채 경기에 임했고 대한항공은 1세트부터 3세트까지 별 어려움 없이 경기를 지배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이어진 A조의 또 다른 경기에서는 OK저축은행이 삼성화재를 꺾고 1차전 패배를 만회했다.

OK저축은행은 삼성화재를 세트 스코어 3-1(18-25, 25-22, 25-18, 25-22)로 꺾었다. 올 시즌부터 OK저축은행의 지휘봉을 잡은 석진욱 감독은 2경기 만에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했다.

1세트를 먼저 내주면서 1차전 역전패 여파가 느껴지는 듯 했던 OK저축은행은 2세트부터 높은 집중력을 보이면서 경기를 뒤집었다. 22득점을 올린 송명근, 21득점으로 호응한 레오 등 쌍포가 승리를 견인했다.

OK저축은행과 삼성화재는 나란히 1승1패를 기록하게 됐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