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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어를 잡아라! kovo 남자신인드래프트 16일 실시
김경수 기자  |  welcomephot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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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3  10: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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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 부터 김명관(경기대), 홍상혁(한양대), 정성규(홍익대), 구본승(경희대), 김웅비(인하대), 오은렬(경기대).2019.09.13.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  한국배구연맹은 오는 9월 16일(월) 오전 11시 청담 리베라호텔 3층 베르사이유홀에서 2019-2020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를 개최한다. 

이번 드래프트에는 국가대표 출신의 김명관(세터, 194.5cm/경기대), 홍상혁(레프트, 193.3cm/한양대), 정성규(레프트, 187.2cm/홍익대), 오은렬(리베로, 178.3cm/경기대), 정태현(레프트, 192cm/ 경기대), 구본승(레프트, 191.2cm/경희대), 김웅비(레프트, 189.7cm/인하대), 조성찬(리베로, 179.7cm/홍익대), 송원근(센터, 196.5cm/인하대), 정성환(센터, 195.6cm/경기대), 박지윤(센터, 196.7cm/ 성균관대), 알렉스(라이트- 센터, 194.7cm/ 경희대) 등을 비롯한 대학생 신청자 41명과 고등학교 졸업 예정자 2명 등 총 43명이 프로진출을 위해 도전장을 내밀었다.

   
◆정태현(경기대), 송원근(인하대), 알렉스(경희대), 정성환(경기대).2019.09.13.

올해 추첨방식은 기존과 동일한 지난 시즌 최종 순위 기준으로 하위 3팀에게 100%(7위 한국전력 50%, 6위 KB손해보험 35%, 5위 OK저축은행 15%)의 확률을 부여하고 나머지 4팀(4위 삼성화재, 3위 우리카드, 2위 대한항공, 1위 현대캐피탈)은 자동으로 순위가 정해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지난 15회 동안 총 317명의 신인을 배출한 KOVO 남자 신인선수 드래프트는 포털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인터넷 생중계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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