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배구●국제배구그랑프리(VNL)
한국 女배구 라바리니호, 18일부터 VNL 5주차 보령 시리즈 출격.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8  16:23: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자 배구대표팀(FIVB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여자 배구대표팀이 국제배구연맹(FIVB) 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일정을 한국에서 마무리한다.

VNL 5주차 경기는 18일(화)부터 20일(목)까지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 열린다. 개최국 한국(세계랭킹 9위)을 비롯해 도미니카공화국(10위), 일본(6위), 폴란드(26위)가 출전해 풀리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4주차까지 1승 11패로 전체 16개국 가운데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18일 도미니카공화국전을 시작으로 19일 일본, 20일 폴란드를 만나는 한국은 3경기 모두 오후 5시에 치를 예정이나, 앞 경기 결과에 따라 경기 시간은 늦춰질 수 있다.

첫 상대인 도미니카공화국은 4주차까지 6승 6패, 승점 15점으로 9위에 올라있다. GS칼텍스에서 세 시즌 활약한 베타니아 데 라 크루즈(등록명 베띠)가 주전 윙스파이커로 활약 중인 팀이기도 하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이 8승 5패로 우위다. 지난해 VNL 맞대결에서는 한국이 3-2로 승리했다.

두 번째 상대인 일본은 4주차까지 7승 5패, 승점 21점으로 결선 라운드 진출 마지노선인 6위를 달리고 있다. 역대 전적에서는 한국인 52승 89패로 뒤져 있다.

지난해 VNL에서는 한국이 0-3으로 패했고,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위 결정전에서는 3-1로 승리한 바 있다. 양효진(현대건설), 이재영(흥국생명), 박정아(한국도로공사) 등 주축 선수 다수가 빠진 한국이 홈에서 일본과 어떤 경기를 펼칠지 주목된다.

VNL 마지막 상대인 폴란드는 4주차까지 7승 5패, 승점 21점으로 일본과 같으나 세트 득실에서 밀려 7위에 올라있다. 역대 맞대결에서는 한국이 6승 12패로 열세다.

한국은 지난해 VNL에서 폴란드에 0-3으로 완패했다. 당시 한국은 김연경(엑자시바시), 양효진, 김수지(IBK기업은행) 등이 빠진 채 젊은 선수 위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서울=뉴스1) 조인식 기자.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