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배구●국제배구그랑프리(VNL)
'김연경 합류' 한국, 미국에 1-3으로 역전패…VNL 1승 6패.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5  17:3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여자 배구대표팀(FIVB 홈페이지 캡처). © 뉴스1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이 미국에 역전패했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5일(한국시간) 미국 링컨에서 열린 2019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3주차 1차전에서 미국에 1-3(25-19, 15-25, 22-25, 18-25)으로 역전패했다. 2주차까지 1승 5패, 승점 3점을 기록했던 한국은 승점을 추가하지 못한 채 1승 6패가 됐다.

미국전을 앞두고 대표팀에 합류한 김연경(엑자시바시)은 1세트에만 출전하며 6득점했다. 김희진, 표승주(이상 IBK기업은행)가 각각 14득점, 12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서브의 차이가 양 팀의 승패를 갈랐다. 한국은 서브 득점에서 3-11로 미국에 뒤졌고, 흔들린 리시브가 공수 양면에서 경기를 어렵게 만들었다.

1세트는 초반부터 앞서나가며 승리했다. 한국은 시작과 함께 박은진(KGC인삼공사)의 블로킹과 상대 공격범실, 김희진, 표승주의 공격을 앞세워 4-0으로 리드했고, 8-2까지 앞서나간 끝에 세트를 가져왔다.

하지만 2세트부터는 전력의 열세를 극복하지 못하고 패했다. 컨디션이 완전하지 않은 김연경을 2세트부터 쉬게 한 한국은 서브 리시브가 흔들리며 끌려간 끝에 2세트를 쉽게 내줬다.

3세트는 접전이었다. 한국은 막판까지 22-21로 앞섰으나 뒷심 부족으로 세트 막판 리시브가 흔들려 연달아 점수를 내주고 무너졌다.

4세트는 다시 크게 패했다. 상대의 서브와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지 못한 한국은 큰 점수 차로 패하며 경기를 마쳤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