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olley wolrd핫 이슈! 발리볼 인터뷰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 "선수들 부담 컸다…현대건설전 대비할 것"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07  02:24: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인천=뉴스1) 나연준 기자 = 박미희 흥국생명 감독이 정규리그 우승 기회를 놓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 경기 준비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흥국생명은 6일(수) 인천시 계양구 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18-19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의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1-3(30-32, 28-26, 23-25, 15-25)로 패했다.

흥국생명은 이날 승점 1점만 확보해도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다. 하지만 승점을 얻지 못하고 패하면서 정규리그 우승 도전은 다음 경기로 미뤄졌다. 흥국생명은 오는 9일(토) 현대건설과의 경기에서 승점을 확보하면 정규리그 우승을 차지한다.

경기 후 박 감독은 "선수들이 부담을 많이 가졌다"며 "마지막 경기가 금방 있다. 그 경기를 대비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흥국생명은 이날 도로공사에 패하며 시즌 상대 전적에서 2승4패로 밀렸다. 포스트시즌에서 맞붙을 수 있는 팀이기에 신경이 쓰일 수밖에 없다.

박 감독은 "우선은 잘 준비해서 (현대건설전을) 잘 할 수 있도록 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외국인 선수 톰시아의 활약이 최근 저조한 것에 대해서는 "오늘도 본인 마음대로 잘 안된 것 같다. 경기를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105-8, C동 307호(신동, 해오름)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