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배구구단 & 일반뉴스
KOVO, 심판 배정 정보 유출 관련자 중징계...자격정지 2년과 1라운드 배정 중지.
온라인 뉴스팀  |  volleyballkorea@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08  14:41: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배구연맹은 10월 6일(금) 그동안 내부조사 중이었던 구단의 심판 대상 저녁식사 제공 및 심판 배정 정보 사전 유출 건에 대해 상벌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조영호 신임위원장(前 대한체육회사무총장) 주재로 열린 이날 위원회에서는 그 동안 내부조사 결과와 관련자 소명 청취를 통해 진행이 되었다.

구단의 심판 대상 저녁식사 제공 건의 경우 관련자 진술 및 카드 결재내역을 종합적으로 확인한 결과  평소 지인으로 알고 지내던 아마추어 심판인 황 모씨가 개인카드로 지불한 것으로 확인이 됨에 따라 구단의 저녁식사 제공 사실이 없는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 다만 시즌 중 심판진과 접촉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일으킨 관계 구단에게는 서면 경고 및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하였다. 

심판 배정표 사전 유출 관련해서는 서모 前 심판위원장의 PC정리 지시를 받은 이모 심판이 배정표를 한모 심판에게 2회에 걸쳐 유출하여 일부 심판원들과 공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에 위원회는 심판위원회 규정 제14조(복무자세) 및 심판규정 제12조(복무자세) 미준수와 연맹의 명예를 실추 시킨 점을 들어 서모 前 심판위원장에게는 향후 5년간 연맹관련 업무자격 정지를, 한모 심판에게는 향후 2년간 심판자격 정지를, 이모 심판은 2017/18시즌 1라운드 심판배정 중지의 징계를 각각 결정하였다. 

징계 대상자들은 상벌위원회의 결정에 이의가 있을 경우 상벌위원회규정 제14조에 근거하여 10일 이내에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한편, 한국배구연맹은 시즌 개막에 앞서 10월 13일(금)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전문위원 및 심판원 클린선포식을 통해 위와 같은 불미스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고, 지속적인 자정노력과 함께 심판 운영의 선진화를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카카오 TV: http://tv.kakao.com/channel/2722667/video
◆페이스 북: https://www.facebook.com/volleyballkorea
◆네이버 포스트 http://post.naver.com/welcomephoto
◆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hanmail.net 

[관련기사]

온라인 뉴스팀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  |  찾아오시는길  |  배구 위키리크스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주소: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경수대로 466번길 58. 아이오피스빌딩(인계동)  |   제호(매체명) :발리볼코리아
발행년월일 : 2014년 5월 2일  |  등록번호: 경기, 아50972   등록일 : 2014년 5월 1일
발행인/편집인 : 김경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수  |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daum.net
Copyright © 2013 발리볼코리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lcomephoto@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