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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화감독, 꿈나무 발굴에 힘쓰겠다.
최진경 기자  |  arccj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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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5.12  00:0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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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종화감독은 고교배구에선 흔하지 않은 스타플레이어 출신이다.

더군다나 프로구단에서 감독직을 수행했던 감독은 더욱더 흔하지 않다. 그만큼 고교배구 감독이라는 자리는 여러 가지 측면에서 하종화감독 정도의 경력을 가진 사람에게 성에 차지 않는 자릴 수도 있다.

 

   
▲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김경수기자】1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배 제69회 전국남.여 종별배구선수권대회 남자고등부에서 우승을 한 진주동명고 하종화감독.<2014-자료사진>

하지만 하종화감독은 모교를 위해, 나아가 고교배구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그 노력이, 자신이 이끄는 진주동명고가 제69회 전국남,여종별배구선수권대회에서 남고부 우승을 차지하는 결실을 맺었다.

우승 후, 기뻐하는 선수들에게 헝가레를 받고 온 하종화감독을 만났다.

 

   
▲ 【사진=발리볼코리아닷컴 김경수기자】11일 충북 제천시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화재배 제69회 전국남.여 종별배구선수권대회 남자고등부에서 우승을 한 진주동명고 하종화감독.<2014-자료사진>

Q. 우승 소감 부탁드립니다.

오늘 우승하기 까지 선수들이 많은 땀을 흘려줬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우승을 일궈낸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이사장님을 비롯한 여러 학교 관계자 분들도 정말 많이 도와주셨습니다.그런 분들이 있었기에 오늘의 우승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Q. 모교 복귀 후 첫 우승이신데?

맞습니다.  개인적으로 모교에서 지도자를 하고 있다는 것이 영광스럽습니다.  지도자로서 앞으로도 모교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Q. 우승의 수훈갑을 뽑아주신다면?

김인혁(3학년 레프트)이 팀의 주장이자 주득점원으로서 부담이 많았을텐데 제 역할을 충분히 잘 해 주었습니다. 김인혁이는 앞으로도 장래가 촉망되는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리베로 이상혁(3학년)도 신장은 작지만 동물적인 감각으로 잘 해 주었습니다.

Q. 앞으로의 목표는?

이제 팀이 오랜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계속해서 정상권에 유지될 수 있도록 이끌어 나가야 되겠고, 또 한국 배구를 이끌어갈 수 있는 장신 꿈나무들을 많이 발굴해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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