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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pick] 첫단추 잘못끼운 IBK기업은행 항명사태, 해결책 제대로 나오나?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 배구단에서 벌어진 사태와 관련해서 지난 27일(토) 신임단장인 감성한 부행장이 "팀 내 불화와 선수 무단이탈 등 최근 불거진 문제들에 대해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고 고개숙여 사과했다. 이날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 홈 경기가 열리는 화성종합경기타운 실내체육관 입구에서는 IBK기업은행 배구단을 규탄하는 내용으로 "무단이탈 선수, 코치, 무능한 프런트, 감독대행의 퇴출을 요구"하는 팬들의 트럭시위에 열리고 있었으며, 이에 대응한 구단은 "구단과 합의되지 않은 현수막, 비방을 목적으로 하는 모든표현물은 반입을 금지한다."는 문구로 경기장 전광판과 안내하는 피켓을 곳곳에 배치해 관람객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기사 제보 및 보도자료 문의: volleyball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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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효진 1300블로킹' 현대건설 개막 12연승 질주 신바람(종합)
'양효진 1300블로킹' 현대건설 개막 12연승 질주 신바람(종합)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현대건설이 개막 후 파죽의 12연승을 질주했다.현대건설은 3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1-22 V리그 여자부 2라운드 KGC인삼공사를 세트스코어 3-1(25-20, 25-19, 25-27, 25-15)로 승리했다.현대건설은 개막...
12일 만에 사퇴 김사니…과했던 욕심, 다 놓친 레전드의 씁쓸한 퇴장
12일 만에 사퇴 김사니…과했던 욕심, 다 놓친 레전드의 씁쓸한 퇴장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김사니(40) IBK기업은행 감독대행이 결국 12일 만에 자진사퇴했다. IBK기업은행의 첫 영구결번 선수로, 지도자 앞날이 기대됐던 김사니였지만 구단과 자신의 욕심으로 인해 씁쓸하게 물러나게 됐다.김사니 대행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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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연경' 25득점으로 펄펄…상하이는 푸젠 잡고 개막 후 3연승
'역시 김연경' 25득점으로 펄펄…상하이는 푸젠 잡고 개막 후 3연승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상하이 유베스트(중국)의 김연경이 양 팀 합쳐 최다 득점인 25점을 기록했다.김연경은 30일 중국 장먼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1-22 중국 여자배구 슈퍼리그 3라운드 푸젠과의 맞대결에서 25득점을 기록, 팀의 세트 스코어 3-1(25-15, 23-25, 25-20, 25-19) 승리에 ...
  • '환한 미소와 함께 엄지 척'…김연경, 중국 리그 개막전서 팀 최다 득점
  • 바뀐 중국 규정에 발목 잡힌 김연경, 도쿄 MVP 라슨과 내부경쟁부터
  • 쌍둥이 자매 저격한 글? 뿔난 김연경
  • 세자르 여자배구 대표팀 신임 감독이 김연경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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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슈 pick] 첫단추 잘못끼운 IBK기업은행 항명사태, 해결책 제대로 나오나?

    [이슈 pick] 첫단추 잘못끼운 IBK기업은행 항명사태, 해결책 제대로 나오나?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프로배구 여자부 IBK기업은행 ...
    '폭언' 진실공방으로 번진 '조송화 사태'…출구 보이지 않는 IBK

    '폭언' 진실공방으로 번진 '조송화 사태'…출구 보이지 않는 IBK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구단에 일방적인 통보 후 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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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경

    김연경 "중국 이후 미국·이탈리아도 고민…이름 딴 식빵 애용해주세요"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배구 여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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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 프로배구 도드람 2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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