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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빈, 1순위로 한국전력이 지명... 2순위인 OK저축은행은 레오 안드리치 선택.
2019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가 9일(목)(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 첼시 호텔에서 열렸다. 지난 시즌 최하위 한국전력은 추첨 결과 1순위 지명권을 획득해 이번 트라이아웃의 최대어 가빈 슈미트를 품에 안았다. 2순위 지명권을 얻은 OK저축은행은 만 스물네살의 신예 레오 안드리치를 선택했다.3순위 KB손해보험은 V-리그 유경험자 마이클 산체스를 얻었다. 4순위 대한항공은 안드레스 비예나를, 6순위 삼성화재는 조셉 노먼을 뽑았다. 가장 마지막으로 지명한 현대캐피탈은 지난 시즌 OK저축은행에서 뛰었던 요스바니 에르난데스를 데려왔다. 아가메즈와 재계약을 한 우리카드는 5순위 지명권을 손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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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하현용,이수황,박광희 - 우리카드 김정환,박진우,구도현  3대3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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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손해보험 스타즈 배구단과 우리카드 위비 배구단은 14일(화) 하현용, 이수황, 박광희와 김정환, 박진우, 구도현을 3대3으로 트레이드 했다.하현용은 2005-06시즌 3라운드 1순위로 LIG손해보험(현 KB손해보험)으로 입단하였으며, 남자부 블로킹 역대 3위를 기록...
삼성화재 김강녕-정준혁 - 한국전력 이승현-권준형 2대2 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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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블루팡스가 김강녕(32세, 리베로)과 정준혁(25세, 센터)과 한국전력 이승현(32세, 리베로), 권준형(29세, 세터)을 2대2로 트레이드 했다.이번 트레이드는 2019-2020 시즌을 앞두고 전력강화를 위한 두 구단의 이해관계가 맞물리며 성사되었다. 삼성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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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호 여자배구, VNL 첫 경기 터키전 0-3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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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19 국제배구연맹(FIBA)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 개막전에서 터키에 완패했다.한국은 22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알렉산더 리치홀에서 열린 대회 예선 4조 첫 경기에서 터키를 맞아 0-3(15-25, 26-28, 19-25)으로 졌다.세계랭킹 9위 한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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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별배구 선수권] 수일여중, 창단 후 첫 우승 ... 여고부는 선명여고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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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뉴스1) 나연준 기자 =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이 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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